태그 : 나노하

리리컬~

취직생활 이후 주말이면 그저 멍하니 있는 생활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날씨도 추워서 뭔일이 아니면 이불에서 나오지를 않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애니를 보는 취미를 붙여볼까 했지만 왠걸까요...요즘신작은 특별히 땡기는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안봤던 애니들을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타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를 보았습니다.





일단 주인공이라함



저 아이가 우연찮게 저 페릿(으로 변신한 넘)을 만나 마법을 알아서 괴물들을 쓰러뜨리고 적이었던 애를 친구로 만들고 나중에는 차원세계를 구한다는 적절하기 그지없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초딩때 나온 아이들은 그냥 지구를 지키던만(절대징오 라이징오)..요즘 초딩들은 우주를 떠나서 아에 차원을 지키는쿠나...

뭔가 스케일이 터무니없어졌네요..하여튼~

초반 괴물들을 싸울때는 여느 법사소녀물과는 별차이는 없었는데, 페이트라는 아이를 조후한 이후부터는 스토리가 흥미롭게 바뀌었네요.

애니를 쭉보고 있는데 뭐랄까요...애네들 초르딩 주제에 왜이리 정신연령이 높을까요..몸은 틀림없이 2차성징도 아직도 멀은 꼬맹이들인데 정신연령은 직딩인 나조차 훨씬 상회하고 있어..(내가 낮은건가??!!)

그리고 주인공 나노하 이아이..은근히 잔인하더군요. 어째서 '관리국의 하얀악마' 타이틀을 땃는지 봤는데. 좀 이해할것 같아요. 막판에 묶어놓고 큰거 한방 쏘는거보면 오호~~~~~

그래도 그렇게 큰 상처도 없고 그냥 기절만 하는 이런 딴딴한 것......



웃으면서 큰거 한방 이런 잔인한 아이..이런거 맞은아이도 상처없는거 보면 흠좀무.



여튼...이번에 본 애니는 그럭저럭 만족하게 봤습니다. 보아하니 2기도 있고 최근에 3기도 방영됬더군요.

그런데.....


애네들 그렇고도 그런 사이인가요?

cg들을 보면 애네들 부비적 거리는게 촘 많던데...

워째서 멀쩡히 있는 남케들을 냅두고.....1기를 쭉보면 그런 분위기는 없는것같던데.

그러고보니 이 애니 남케들이 멋지게 나온게 없는것 같네요...어쩔수 없나?

by 굿옹 | 2008/02/03 21:09 | 명랑한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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